낭만주의의 뿌리 - 이사야 벌린


 시험기간이 다가왔는데도 이런 책을 읽고 있는 나는 말마따나 건방진가 보다. 감기에 걸려 골골대고 있던 어제는 또다시 포의 소설  전집을 꺼내 들었다. 내일이 열역학 시험인데 난 뭐하고 있는거냐- 하고 자문해봐도 돌아오는건 변명뿐이다.

 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읽은 낭만주의의 뿌리 The Roots of Romanticism 의 Review 는 없다.
 다만 낭만주의가 내가 추구하는 이상과는 상당히 벗어난 것이라는 것만은 이야기 해 두겠다.

by Katakura | 2007/04/15 21:59 | Etud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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